
비록 tv로 봐서 성우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했지만..
만화, 음악, 까칠, 침울, 관찰, 삶 등 여러면에서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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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플렌더 (American Splendor, 2003)
미국의 언더그라운드 코믹북 'American Splendor'의 스토리 작가 하비 피카(Harvey Pekar)의
삶을 그린 그의 전기 영화. 강박적인 재즈음반 수집 취미와 함께, 기이하고 괴팍한 성격으로 침울한 삶을 사는 그가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주변인들의 개성을 관찰하고
이것을 소재로 코믹 만화책의 스토리를 쓰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실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작가 본인도 영화 곳곳에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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